무인도 관광 중 해변에 홀로 남겨진 여성이 현지인들이 조직적으로 벌인 범죄의 표적이 된다. 도움을 청한 사람마저 같은 무리의 일원이라, 도망칠 곳도 없는 상황에서 능욕당한다. 결국 온몸이 새끼줄에 감긴 채 굴욕을 당하기까지 하는 가혹한 피해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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