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스트와 마조히스트의 궁합이 완벽하게 맞는 두 사람이 펼치는 쾌감과 고통이 교차하는 SM 작품. 지배욕과 피지배욕이 선명하게 맞부딪치고, 고통을 통해 깊어지는 욕망의 세계가 펼쳐진다. 애원과 명령, 거부와 갈망 사이에서 몇 번이고 고양되는 변태적인 쾌감이 8시간에 걸쳐 담겼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유저 평가
★ 4.0평가 1개평점 기준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