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복 차림의 육감적인 여주인공이 악의 군단에 맞서는 액션 작품. 포로로 잡은 전투원에게 얼굴 앉기와 압박을 이용해 조련하지만, 정보를 얻지 못한다는 전개다. 거유와 통통한 체형을 살린 페티시 요소에 액션과 격투 장면을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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