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조직 취재에 나선 기자가 친구의 안부를 빌미로 악당에게 붙잡힌다. 전라 관장 쇼의 피험자로 신체를 능욕당하며 속박·채찍·항문 공략 등 가혹한 학대를 강요당한다. 순응하며 굴복하는 쾌락과 치욕 속에서 극한의 항문 학대에 휘둘리는 가혹한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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