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으로 항문을 학대당하며 괴로워하는 여성들을 그린 작품. 직장 자극으로 커지는 변의와 수치심, 억누를 수 없는 배변 충동이 뒤엉키는 가운데 몸과 마음의 한계까지 몰리는 모습을 담았다. 항문 개발 과정에서 고통과 쾌감 사이에 놓인 갈등이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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