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층의 우아한 생활에 싫증 난 미모의 상류층 여성들이 하인의 거친 조련을 받고 장난감처럼 다뤄지며 변태적인 쾌감을 탐닉하는 이야기다. 관장과 굴욕을 비롯한 과격한 자극,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위치가 뒤바뀌는 상황을 통해 관능적인 마조히즘적 욕망을 그린다. ‘오욕의 채털리’ 시리즈의 요소를 모은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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