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에 여러 도구를 사용해 한계까지 괴롭히는 작품이다. 타코실 매달리기, 나사 집게, 흡입 펌프 등 동서양의 독창적인 도구로 집요하게 자극해 결박된 여성들이 비명을 지른다. 가슴의 형태와 색깔, 도구에 대한 통증 반응 등 개인차를 두드러지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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紺野和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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