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지 얼마 안 돼 머물 곳을 찾던 시골 출신 여성이 흑심을 품은 남자의 방에 얹혀살게 된다. 카메라 6대로 몰래 촬영하며 남자가 성관계로 이어 가는 과정을 다큐멘터리처럼 담았다. 사투리가 남아 있는 여성들과의 진한 영상을 여러 각도에서 빠짐없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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