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체격의 여성들의 풍만한 가슴을 밧줄로 묶고 주무르며 짓누르는 가혹한 조교를 모은 제2탄이다. 세일러복 차림의 젊은 여성부터 성숙한 여성까지, 함정에 빠진 피학 대상자들이 가슴을 집요하게 학대당하며 고통과 굴욕을 견딘다. 조교가 진행될수록 감각이 무뎌지고, 이윽고 밧줄 자국과 흔적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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