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여성이 납치·감금되는 설정의 작품이다. 폐허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점차 지배적인 성향에 눈뜨고, 결국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약물 사용으로 인한 심신의 변화와 날씬한 여성의 격렬한 반응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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