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평화를 내세워 프리 허그를 하는 기획에서 타이트스커트를 입은 직장인 여성에게 접근한다. 큰 엉덩이와 몸의 선이 드러나는 옷차림의 여성에게 큰 남근을 밀착하면 유혹하기 쉽다는 가설을 검증하는 헌팅 기획이다. 여성들의 본모습과 반응을 끌어내는 모습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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