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에서 본 수영복 차림의 갸루들에게 오일 마사지 에스테를 핑계로 접근해 헌팅한다. 그을린 피부의 거유 갸루들을 몰래 촬영하며 마사지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 한여름 해변을 배경으로 한 아슬아슬한 상황극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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