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살롱을 찾은 갸루를 대상으로 무료 오일 에스테틱 서비스라며 최음제가 든 차를 마시게 하는 기획이다. 약물의 효과로 민감도가 급격히 높아진 여성이 마사지 중 자제력을 잃고 오일에 흠뻑 젖은 몸으로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을 담았다. 갸루의 본능적인 반응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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