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숙한 말솜씨와 확실한 시술 기술로 미모의 수영 선수들을 속이는 스포츠 트레이너의 실태를 담은 작품이다. 레이싱 수영복을 벗기지 않고 위치만 어긋나게 한 채 행위를 하는 데서 시술사의 고집이 드러난다. 스포츠 트레이닝을 명목으로 신체를 접촉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듯한 시점에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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紺野ひ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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