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소꿉친구로만 여겼던 두 사람이 점차 서로의 마음을 깨닫는 청춘 러브스토리. 반 친구들에게 남매처럼 보이던 두 사람은 방과 후 교실에서 처음으로 진심을 확인한다. 풋풋한 애정과 서툰 스킨십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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