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퀸으로 활동하면서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은밀히 스폰서의 지원을 받아왔다. 점점 심해지는 행위에 당황하면서도 전기 마사지기와 로터 등을 이용한 자극, 그리고 그 모습을 촬영당하는 쾌감에 저항하지 못해 서서히 쾌락에 빠진 순종적인 상태로 변해간다. 테크닉과 관능이 교차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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