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치료 중 만난 지적인 여의사에게 마음을 빼앗긴 환자가 러브호텔에서 그녀의 모습을 촬영한다. 그 영상을 이용한 협박으로 청렴하다고 여겨지던 의사는 숨겨 둔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그녀가 몇 번이고 몸부림치며 변해 가는 모습을 담은 실록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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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沢真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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