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을 번갈아 맞으며 눈물과 여성사정을 계속 흘리는 여의사가 굵은 남성기에 자궁을 찔리며 오열한다. 살집 있는 몸이 경련할 정도로 거센 행위 속에서 모욕당하면서도 쾌감을 느끼는 모습을 담은 재편집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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