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술과 보여주는 방법을 겨루는 경기 형식의 기획. SNS에서 모집한 자신만의 손 애무 기술을 가진 여배우 7명이 1회전부터 결승까지 자존심과 승부욕을 걸고 대결을 펼친다. 탈락자도 모두 무대에 계속 서며 하이라이트 모음도 수록한 볼거리가 풍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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