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악마 같은 여배우와 24시간 함께 사는 체험을 그린 작품. 낮에 편의점에 들르는 장면부터 밤의 짙은 애무, 아침에 잠에서 깨어난 뒤의 플레이까지, 일상적인 공간에서 알콩달콩한 질내사정 장면이 이어진다. 음란한 여자의 적극적인 유혹과 애교 섞인 다정한 대화가 교차하며, 현실에서는 맛볼 수 없는 밀착된 관계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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