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관계로 고민하며 잔업을 이어 가던 남성이 수수한 줄 알았던 후배 여성에게 심야 사무실에서 유혹당한다. 밀착 속삭임과 음담으로 거듭 도발당해 화장실과 계단, 회의실 등 여러 장소에서 차례로 관계를 맺게 된다. 아내의 연락을 무시한 채 아침까지 몇 번이고 질내사정하며 금단의 쾌락에 이성을 잃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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