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안 계신 여름방학 2주 동안 사촌과 단둘이 지내며 시작되는 유혹. 속옷에 땀이 차는 걸 싫어해 노브라·노팬티로 지내는 모습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속이 훤히 비치는 젖은 몸과 살짝 보이는 거유에 욕망이 커져 간다. 이윽고 가족이라는 관계를 넘어선 사이로 발전해 질내사정까지 허락하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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