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 연습을 가장한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세일러복 차림의 여동생이 오빠의 권유를 받아 파이즈리로 쾌감을 주는 장면을 그린 작품이다. 풍만한 몸을 살린 스킨십부터 질내사정까지 금기된 관계를 노골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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