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모서리로 자신을 자극하던 내성적인 여동생. 그 모습을 목격한 오빠는 여동생이 책상 모서리로 절정에 이르는 모습에 흥분한다. 세일러복 차림의 극도의 마조히스트 성향 여동생과의 금단의 관계를 생삽입과 질내사정으로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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