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오빠가 실습을 명목으로 여동생의 몸을 탐하는 작품. 의학 지식을 내세워 여동생의 몸을 만지는 오빠와, 오빠의 행동을 기대하는 여동생의 금기적인 심리가 교차한다. 파이즈리와 질내사정 등 노골적인 성행위를 통해 근친상간의 몽상적인 시나리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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