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크기에 집착하는 여동생이 파파 활동으로 여러 남성을 만나 남근 크기 비교에 열중한다. 거유를 살린 파이즈리와 질내사정을 통해 ‘딱 맞는 크기’의 남성기를 찾는 여동생의 성적 모험을 그린다. 가슴을 최고로 여기는 오빠와 대비되는 여동생의 독특한 성적 취향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유저 평가
★ 4.4평가 7개평점 기준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