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지하 아이돌로 팬을 모으던 여동생이 오빠의 권유로 AV 데뷔를 결심한다. 거유를 무기로 활동을 이어 가려 하지만, 기획사에 들어가는 조건으로 잇달아 육체관계를 강요당한다. 지하 아이돌 시절 팬들의 호의적인 접근과 달리, 프로 세계의 현실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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