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남성의 투고 기획. 매일 길들여 온 여동생을 출연시키고 싶다는 의뢰가 실제 촬영으로 이어졌다. 처녀를 빼앗기고 길들여진 거유 여동생이 안경을 쓰고 레이싱 수영복을 입은 채 파이즈리 등으로 조련의 성과를 보여 주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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