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 원테이크’ 기획에 처음 등장한다. 촬영은 스타일 좋은 니트 차림으로 시작하고, ‘하루 종일 섹스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는 출연자가 남자 배우와의 정사 중 여성사정과 3P, 4P로 이어지는 상황을 경험한다. 전기 마사지기의 쾌락 지옥을 거쳐 여러 남자 배우에게 둘러싸인 난교로 이어진다. 의식이 멀어지는 가운데 흥분을 계속 끌어올리며 마무리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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