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니트 원피스를 입고 숙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동 중 차 안에서 로터를 몰래 설치해 예민해진 채 숙소에 도착하고, 툇마루에서의 펠라치오를 시작으로 자연에 둘러싸인 공간에서 마음껏 정사를 나눈다. 일상에서 벗어난 환경이 주는 해방감 속에서 질내사정을 애원하기까지의 일련의 사건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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