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레즈비언 작품. 술에 취한 단골손님과 점장이 손가락을 핥는 것을 계기로 애널 플레이까지 나아간다. 금단의 쾌락을 함께한 두 사람은 연인이 되어 사무실과 여관 등 여러 장소에서 애널 플레이와 키스를 곁들여 사랑을 나눈다. 본능적인 욕망과 감정이 교차하는 진한 관계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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