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안팎에서 촬영하는 기획 작품. 상공에서 느낀 해방감이 성욕으로 바뀐 여성이 기내의 밀착감과 야외 노출의 쾌감을 번갈아 맛본다. 헬리콥터 동체와 조종석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아크로바틱하게 뒤엉키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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