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음제를 사용한 120분간의 논스톱 다큐멘터리 작품. 최음제를 넣은 차로 감도가 높아진 여성이 쾌락에 몸을 맡긴 채 여러 남성과의 관계에 빠져든다. 의식이 희미해지는 가운데 격렬한 자극을 받으며 인격이 변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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