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수리하러 온 남자와 말다툼을 벌인 뒤 폭행당한 주인공. 남자의 지저분한 방에 감금돼 장난감으로 조련당하고 강압적인 코스프레를 반복하는 사이, 점차 의지를 잃고 완전히 암컷으로 변해 간다. 결박된 채 능욕당하고 육체적으로 지배당하며 인격이 무너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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