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부터 60세까지 여성 11명의 성폭행 체험 고백을 재현 영상으로 만든 작품. 주가 변동을 배경으로 특권층의 착취와 폭력의 부조리를 그리며, 관료와 악덕 업자의 가택 침입과 연속 사건 등 사회적 부정과 성폭력으로 몸과 마음이 잠식된 증언을 사실적으로 구성한 240분짜리 단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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