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밖에 남자친구를 만나지 못하는 여성이 옆방 소음 문제로 항의하자, 격분한 주민에게 감금당하고 폭력적으로 강간당한다. 거부하던 행위도 반복되는 사이 고립된 가해자와의 관계에서 쾌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음란해져 가며 심리적으로 지배당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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