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충수업 때문에 도쿄에서 혼자 살게 된 여성이 옆방의 악취를 항의하러 갔다가 중년 남성에게 방으로 끌려가 습격당한다. 널린 쓰레기 속에서 거듭 능욕당하고 여러 차례 질내사정을 강요받는다. 불결한 남자의 절륜함에 휘둘리는 여성의 말로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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