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금욕 생활을 한 배우가 4년 만에 기획에 재도전한다. 금욕 기간에 촬영한 셀프 영상에는 성욕을 필사적으로 참는 모습이 담겼다. 데뷔 초의 전작과 달리 경력을 쌓은 지금, 해방된 에로티시즘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담아낸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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