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기가 고장 난 이웃집소꿉친구가 목욕물을 빌리러 온다. 목욕을 마친 뒤 젖은 머리와 달콤한 향기, 자란 몸에 마음을 빼앗긴 주인공은 무심코 거칠게 키스를 시도하고, 부모에게 들키지 않도록 관계를 발전시킨다. 과거의 약속과 억눌린 마음이 얽히며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밀회를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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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진짜 귀엽게 나왔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