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보도된 악취 나는 쓰레기집의 비극을 그린 작품. 행정 대집행으로 악취 풍기는 아저씨의 원한을 산 교복 차림의 소녀가 강제로 감금되고, 도망칠 수 없는 상황에서 폭력적인 행위에 시달린다. 이후 나날이 정신과 몸이 잠식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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