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 합숙 중 목욕 장면을 엿보인 매니저가 항의하자, 주장에게 앙심을 사 후배들 앞에서 강제로 범해지고 윤간당한다. 약점을 잡힌 탓에 이후에도 툭하면 불려 나가 사춘기 부원들의 성욕 해소 대상으로 이용된다. 저항해도 무차별 질내사정을 계속 당하는 비극적인 상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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