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리스 시대, 여성과의 관계에 끌리는 여자들이 자신의 욕망을 마주한다. 동성이기에 아는 성감대를 자극하고 입술을 맞대고 혀를 섞으며, 육체적 쾌감을 넘어 마음과 마음의 연결을 구한다. 질투와 갈등, 애정 같은 복잡한 감정을 품은 채 여배우로서, 여성으로서 자신을 마주하는 다큐멘터리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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