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는데도 합숙 중 작은 악마 같은 유혹에 잇달아 넘어가는 남성. 밀착 포메이션 속에서 본인에게 들키지 않도록 계속 유혹당하고 괴롭힘을 받는다. 스릴과 배덕감 사이에서 흔들리며 아침부터 밤까지 농락당하고 정액을 짜내지는 주인공의 갈등과 쾌감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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