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병원의 제3병동을 무대로 한 작품. 건강검진에서 환자를 맞이한 혼혈 간호사가 상담에 응해 헌신적으로 치료하지만, 이윽고 본색을 드러낸다. 다리 문지르기에서 손 애무, 펠라치오, 올라타 자세로 차례차례 발전하는 성적 치료 장면이 이어진다. 간호사 설정을 살린 판타지풍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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