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여의사가 전문 진료를 명목으로 펠라치오와 파이즈리, 올라타 자세 등 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를 사로잡는 VR 작품. 로션을 이용한 손 애무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치료’를 초정밀 카메라와 바이노럴 녹음으로 담아 몰입감 높은 영상 체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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