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투고 기획 제2탄. 여학생부터 기혼 여성까지 다양한 여성 20명이 직접 자위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작품. 손가락과 바이브레이터, 전기 마사지기 등 여러 도구를 사용해 각자의 속도로 쾌감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담았다. 음란한 물소리와 경련하는 몸의 영상이 240분 동안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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