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시대의 투고 기획으로 모집한 아마추어 여성들의 자위 영상을 모은 작품. 여학생부터 기혼 여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이 손가락과 바이브, 전기 마사지기 등 각자 좋아하는 방법으로 몸을 자극하며 신음과 함께 쾌락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담았다. 18명분, 총 240분의 영상을 통해 아마추어다운 자연스러운 반응과 음란한 소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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