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쓴 지적이고 성실해 보이는 여성들이 사실 욕망으로 가득한 음흉한 호색한이었음을 담은 총집편. 여교사, 가정교사, 메이드, 여대생 등 다양한 상황으로 등장하는 20명이 남성기를 마주하자 태도를 바꾸고, 펠라치오와 파이즈리, 질내사정 등으로 탐욕스럽게 쾌감을 좇으며 거듭 절정에 이른다. 반전의 폭이 큰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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