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성실하게 일하는 여성들의 숨겨진 음란한 맨얼굴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 교사, 아나운서, 비서, 무녀 등 20개 직종의 여성들이 근무 중에도 성적인 망상에 빠지는 변태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평소에는 보여 주지 않는 파렴치한 본성과 욕망 그 자체가 된 모습을 담은 8시간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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