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 살롱을 무대로 한 작품집이다. E~H컵의 풍만한 가슴을 지닌 피부관리사들이 림프 마사지를 하던 중 손님의 발기에 응해 손 애무나 삽입까지 이어간다. 욕구불만인 성숙한 여성 테라피스트나 레즈비언 전문점의 시술 등 금지 행위에 해당하는 장면 30편을 담은 4시간 초과 대용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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